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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올해 경영실적 악화 감안 기본임금 동결 노사합의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위기로 인한 직원들의 고용불안감 해소를 위해 고용을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기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6:23]

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과 김인철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이 1일 포항 본사에서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포스코 교섭대표노조인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 8월31일 「’20년 임금협약 회사 제시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3.44%로 가결됐다.

 

포스코는 올해 경영실적 악화를 감안하여 기본임금은 동결하되,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위기로 인한 직원들의 고용불안감 해소를 위해 고용을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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