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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제주커피수목원 대표의 '인생2모작' 성공기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9/03 [10:23]

▲ 김영한     ©브레이크뉴스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합니다. 세상에는 보이지 않은 데서 열심히 일해 성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필자는 페이스 북에서 비(非) 대면(對面)으로 아주 훌륭하게 성공한 '인생 2모작 성공인'을 만났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의 하나? 현존하는 이들은 나이 들어서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김영한 제주커피수목원 대표는 삼성전자 이사 출신입니다. 그는 67권의 저서를 가진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그의 저서 가운데는 “꿈이 있으면 늙지 않는다“ ”생존, 고객에게 답을 묻다“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13년에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이 자리를 잡고, 이 수목원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63세에 새로운 인생길을 걷기 시작했답니다. 인생 2모작이라고 표현할 만 합니다.

 

제주몬순 커피를 재배,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 와인 커피 꼬냑도 개발, 시판하고 있습니다. 

 

▲ 제주커피수목원.   ©브레이크뉴스

▲제주커피수목원.    ©브레이크뉴스

▲제주커피수목원 앞의 산빙산.     ©브레이크뉴스

 

그분은 자신이 직접 제조-생산한 와인과 꼬냑을 들고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습니다. 그의 입가에는 늘 웃음이 달려 있습니다, 그 만큼 행복하다는 징표입니다.

 

제주커피수목원 김영한 대표님, 올해 72세, 아직 중년입니다. 100세 시대 희망을 주는 대단한 대한민국 분이십니다. 필자도 이 분을 닮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 제주커피수목원에서 자란 커피나무의 꽃.   ©브레이크뉴스

▲제주커피수목원 생산 제품들.     ©위 사진들은 김영한 제주커피수목원 대표의 페이스 북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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