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인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 대표. ©뉴시스 |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 대표는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새 당명 ‘국민의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힘 •국민을 위해 행사하는 힘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 이라는 3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고 전제하고 “이름을 바꾸는 데만 그치지 않고 정강정책 또한 일신하였습니다. 기본소득과 교육평등을 통한 양극화 해소를 가장 앞선 과제로 채택하였습니다. 국민의 통합과 화해를 위한 노력에도 진심을 다 할 것입니다”고 피력했다.
이어 “당명과 정강정책의 개정은 국민의 신뢰와 당의 집권 역량을 되찾는데 큰 기둥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코로나19가 그동안 누려왔던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들 합니다. ‘국민의힘’도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진정한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