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이부규 회장은 10일 오전 8시 20분 국회 출입문(정문)에서 국회 의원과 직원들의 출근시간대(8:20~09:00)에 맞추어 1인시위를 벌였다. ©브레이크뉴스 |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회장 이부규)는 10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격상시켜 고위험시설 단란주점을 포함한 12개업종 집합금지 명령(영업중지명령)으로 폐업위기에 몰린 pc방, 노래연습장에 2백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언론발표가 있었다. 집합금지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하는 생계형 업종인 단란주점도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9월 9일 세종특별시 소재 정부종합청사(국무조정실)를 방문하여 영세한 단란주점도 정부의2차 재난지원금을 받게 해달라는 문서 (민원)를 접수하고 국무조정실 출입문인구에서 1인 시위도 벌였다”면서 “또한 9월 10일(목) 8시 20분 국회 출입문(정문)에서 국회 의원과 직원들의 출근시간대(8:20~09:00)에 맞추어 1인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무실과 정책위원장 사무실에 단란주점업계의 현실을 설명하고 소상공인(단란주점)지원 정책문서를 전달하였다. 그리고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영업을 하지 못한 자영업자에 한 보상차원에서 업종별 차별없이 형평성있게 지급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정부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에 유흥업종과 단란주점업종 등 고위험시설 업종 전체에도 지급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