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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표 “국민배당금 등 근본적 가계지원대책 수립 촉구”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재난지원금 추가지급, 통신비 지원 보다 ‘국민배당금’ 등 근본적인 가계지원대책 수립을 촉구” 발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0:35]

▲ 허경영 대표.    ©브레이크뉴스

▲ '하늘궁'에서 강연 중인 허경영 대표.     ©브레이크뉴스

국가배당금제도를 주장해 온,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14일 오전 “하루에 자살자는 40명꼴,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는 1명꼴로 과연, 무엇이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인가를 간과한 채, 최근 여·야에서 코로나로 인한 재난지원금 지급규모와 범위에 대하여, 수십만원 내지는, 통신비 2만원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며 국민을 호도하는 생색내기용이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라고 말하면서 “예를 들면, 중·소상공인이나 가장들에게는 당장, 한달에 수백만원에서 수억원 이상이 필요한 상태인데, 고작 몇십 만원씩을 준다는 것은 ‘코끼리 비스켓’과 같이 현실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국가혁명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허경영 대표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에 대해서 '지난 번 4·15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변경전, 국가혁명당 당명)에 국회의원을 151명 이상 당선시켜준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파탄난 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허 대표는 최근에 재조명되고 있는 정치권의 기본소득 논쟁에 대해서도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씩을 평생 주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정답이다.'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학술적으로 기본소득 5대원칙과도 대부분 일치하는 ‘18세 이상 국민배당금 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주장한 바가 있다.”고 알렸다.

 

허 대표는 정치인들은 갖춰야 할, 3가지 대표적인 정치관인 미래·비젼·가족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질타하면서, 인도 간디의 ‘나라 망치는 7대 악’인, 1.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s), 2.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3. 노력 없는 재물 (Wealth without work), 4. 인격 없는 교육(학식) (Knowledge without character), 5. 도덕 없는 경제(상거래) (Commerce without morality), 6. 희생 없는 종교(신앙) (Worship without sacrifice), 7. 환경(인류애)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을 우리사회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야 한다는 점을 재천명했다.

 

오명진 국가혁명당 당 대표실장은 “국가혁명당은 투표혁명으로 오직,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근로의무와 납세의무 등, 국민으로써 의무와 권리를 다하고 부강한 나라건설에 힘쓴 국민들이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국민배당금을 수령할 날이 하루속히 올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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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2020/09/22 [16:56] 수정 | 삭제
  • 미래를 훤히 내다보시고 준비한 허경영 33정책,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이 내포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앞으로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경제불황이 온다는것이다. 나는 살고 싶다. 잘 살고 싶다. 유튜브-허경영 강연을 들으며 희망을 가진다. 허경영은 반드시 할수 있는 분이기에 . . .
  • 지피지기 2020/09/17 [15:18] 수정 | 삭제
  • 코로나장기화와 비대면정책으로 서민들의 경제난이 내년까지 지속된다는 것은 뻔하다. 모즌 가정이 점차로 위기에 몰릴것이고 현정부의 몇십만원으로는 한달도 못버틴다. 정말로 국가재정부터 절약하고 세수증대방안을 마련하는 33정책으로 제대로 지원을 해서 가정부터 살리지 않는 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IMF처럼 비명의 아수라장이 될것이다. 국민배당금과 생계지원1억원이 필요하다.
  • 개혁 2020/09/15 [01:40] 수정 | 삭제
  •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의 33정책을 실천할 수 있는자 누가 있겠씁니까? 비겁하고 욕심 많은 범인과 언론 방송은 진실을 알리고 동참 하시길 같은 영혼을 가진 존재로서 기원합니다. BreakNews의국민을 향한 바른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 라라 2020/09/14 [19:54] 수정 | 삭제
  • 박정대 기자님~올바른 기사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 저도 허경영-을 또라이로 알았습니다. 유튜브에 가서 보니 지금까지의 언론과 방송이 다 썩었더군요~그런 면에서 박정대 기자님을 훌륭하고 복이 많은 분입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을 검색하세요~^^*
  • 평화 2020/09/14 [12:30] 수정 | 삭제
  •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내놓은 유일한 정치인, 허경영 대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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