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뉴시스 |
민생당 이내훈 대변인은 17일 발표한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는 김학의, 고 장자연 씨께 미안하지도 않나?” 제목의 논평에서 “당신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당신과 동업자들의 폭력과 억압으로 살아갈 희망을 잃고 모든 것을 놓아버린 사람도 있다. 당신은 반성한다고 하지만, 재판장 아닌 피해자들에게는 용서를 구한 적이 없다”면서 “김학의 무죄 판결과 윤중천 과소 판결은 또 다른 폭력과 억압의 시작이다. 윤학의 재판은 우리 사회 인권의 바로미터다. 선고 공판 예정인 10월 28일에는 기득권 의리보다 양심에 따른 판결이 내려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