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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아-태 지역 톱 비즈니스 파트너 선정

13개 비즈니스파트너 80%↑고성장, 지역 채널 전략 성공 입증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8/02/12 [10:45]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서비스 제공업체 어바이어(ayaya)가 1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08 어바이어 아시아 퍼시픽 비즈니스파트너(2008 avaya asia pacific businesspartner)' 컨퍼런스에서 지난 한 해 탁월한 성과를 올린 어바이어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가졌다.
 
어바이어는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를 통해 어바이어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성과를 기념해 왔다.
 
올해에는 특히 ibm, 폴리콤(polycom), 나이스, 스펙트럼 솔루션, 플랜트로닉스, 프로그노시스 등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81개국 (아태 지역 16개국 포함)에서 온 300명 이상의 기업 대표들이 참석, 2008년 어바이어의 비전과 전략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바이어는 전체 지역 중 4개국에서 어바이어가 25% 이상 성장하도록 도운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어바이어의13개 비즈니스 파트너는 80%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는 결과를 보여 지역 채널 전략이 성공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어바이어는 가장 큰 매출을 기록한 기업과 큰 성과를 보인10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했으며, 수상 기업은 아-태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비즈니스 파트너 가운데 선정되었다.
 
수상은 지난 1년간 매출, 인가, 어바이어에 대한 약속, 제품 인증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으며, 어바이어 글로벌커넥트, 삼성전자, 미쓰이정보개발, 베이징 팀섬사 등이 수상했다.
 
어바이어 아태 지역 댄 맥코너기(dan mcconaghy) 영업 부사장은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비하려는 조직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검증된 솔루션과 지역에 특화된 경험을 두루 갖춘 파트너를 찾아야 한다"며 "어바이어가 통신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도적인 업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비즈니스 파트너의 핵심적인 역할이 있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의 90%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어바이어는 전 세계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설계, 구축 및 관리 하는 기업으로 1백만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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