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이우근 기자 |
경상북도 해양환경해설사와 해양전문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 환동해지역개발원(대표 채상훈)에서 연안정화 활동이 있었다. 6월 8일(화) 울진군 직산항에서 스쿠버들과 함께 항내청소 및 항구주변을 청소하였다. 이날 25명의 자원봉사단원들이 친목을 도모하는 정례모임과 아울러 청정한 동해바다를 만드는 뜻 깊은 해양환경 보전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해양환경해설사는 2020년 경상북도 환경연수원과 (재)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주관한 양성과정을 도지사 명의로 이수한 바 있다. 환동해산업연구원측은 2021년 해양환경해설사 심화과정을 모집 중에 있다. 환동해 지역의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문화 홍보 그리고 해양자원 개발의 3가지 목표를 가지고 해양환경 해설단체인 환동해지역개발원은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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