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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8월방문자 총1백83만명 '대박행진'

중도주의 표방 '이명박정부 상위 인터넷신문 정착' 방문자 급증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08/09/01 [10:37]

브레이크뉴스의 방문자가 매월 크게 증가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지난 7월 전체 방문자(visits)는 1.413.55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8월 방문자(visits)는 7월보다 42만명이 증가한  1.838.371명이었습니다. 8월의 전체 페이지뷰(pages)는 6.507.216 콘텐츠였습니다. 8월 한달 간, 매일(visits per day) 평균 59.302명이 브레이크뉴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문일석  발행인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는 9월 들어 그 동안 유지해오던 편집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 사이트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그동안 13만여 개에 달하는 콘텐츠를 축적, 인터넷 신문 가운데 수위를 달리는 정보의 보고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중도주의 표방

중도주의를 표방해온 브레이크뉴스는 이명박 정부에 들어 방문하는 네티즌들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방문자들은 하루에 209.910개의 콘텐츠(글/기사/사진)를 검색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에 따라 트래픽 (방문자)이 날로 늘어나는 경향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촛불시위 때, 평화-합리적인 시위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권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정통성이 있는 정권임을 주장하며, 현 정권의 퇴진투쟁이 국가에 유익하지 않다는 입장을 견지 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의 집권은 제2수평적 정권교체로 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폭력시위에 의한 국가 전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용납해선 안 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또 다른 제3의 수평적 정권교체만이 한국 정치의 선진화를 가능케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공당인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하는 입장에 선 것도 이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호남-충청-강원 등 특정지역을 차별해선 안 되며, 고른 인재등용을 촉구했습니다.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신문 상위 순위 차지

브레이크뉴스의 8월 방문자는 1.838.371명이었고, 전체 페이지뷰(pages)는 6.507.216 콘텐츠에 달함으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종합 인터넷신문 가운데 상위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제를 주로 다루는 브레이크뉴스는 시사문제를 주로 다루는 경성 인터넷 신문입니다. 본지는 연예-스포츠 뉴스를 다루는 연성 신문사와 비교할 때도 방문자수 면에서도 월등 앞서가는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지가 이명박 정부 하에서 상위의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정착한 것을 네티즌 여러분들의 애독-열독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편 지난 8월의 본지 방문자-페이지뷰 통계는 브레이크뉴스 서버를 관리해온 ins정보의 통계결과에 따른 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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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산인 2008/09/06 [18:56] 수정 | 삭제
  • 우선 아마존 숲에서 만들어진 풍부한 공기가 인간과 짐승의 폐를 건강하게 지키듯 브레이크뉴스가 대한국인의 공기가 되어, 맑은 청정한 공기가 되어,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바라는 바이다.
    흔히 시인을 창조주에 비교한다.
    성경 공부하신 분은 신을 모독한다고 할지모르나 시를 쓰는 것이나 세상을 만드는 것이나 창조는 창조이다.
    이번 현대문예를 통하여 문 대기자님께서 등단하신 것을 축하드리는 바이다. 그 마음으로 주간 현대며, 브레이크뉴스를 편집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바이다.
    늘 건강하시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아끼는 그 마음으로 달려가자고 외쳐봅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뉴스가 이처럼 장족한 발전이 있게 한 관계분들에게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브레이크뉴스 화이팅!!!!!
    조기자! 정기자! 화이팅!
  • ojabal 2008/09/01 [16:36] 수정 | 삭제
  • 노무현 정권의 어떤 신문처럼... 현정부의 무슨 신문들 처럼 권력에 아부하지 않고 오직 소신과 철학으로 미래의 언론을 대표할 인터넷 언론매채인 브레이크 뉴스를 방문 한 사람이 많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요 산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좌면우고 하지 말고 오직 독자들만 생각하며 건전하고 양심있는 언론상을 이끌어 간다면 한달에 백만명이 아니라 천만명 아니 우리나라 전 국민들이 한번씩은 다 방문 할거라 나는 믿어 마지 않고 브레이크뉴스는 계속발전 할것이며!

    아울러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문일석 기자의 소신있는 철학을 존경하며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은 냉철한 분석을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해주시길 ..... 그레서 아둔한 저희들의 앞길에 환한 불을 밝히는 등불이 계속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합바지 2008/09/01 [15:40] 수정 | 삭제
  • 연예, 스포츠는 생명력이 짧을수밖에 없읍니다. 잠깐의 즐거움 이니까.

    그런데 break news.com은 국가의 중요 정책을 토론하는 토론장이며, 건의하는 장소로 이미 인정되고 있고, 더욱더 중요한 점은 정보의 보고(보물창고)가 되고 있기 때문에 꼭 한번씩은 읽고 넘어가야 하니까요.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인내와 갈등을 이겨내고있는 결과가 아닌가요 ? 온갖 유혹이 많았을 텐데도 꿋꿋이 견딘 기자정신 !

    올바르게 가겠다는 굳은 결심과 언론의 사명감이, 오늘을 만들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선진국 처럼 언론계의 미래를 미리 내다볼줄 아는 선견지명 !

    한국 유일의 80면 이상을 뉴스를 꾸준히 만들고 있는 "주간현대신문"과 더불어, 좌와 우를 치우치지 않은 고집쟁이 언론인 !

    앞으로의 계속 발전을, 기대하며, 지켜보며, 도와주고 싶소!

    이러한 모범적인 언론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천년 기념물 이 될겄입니다.



  • 돌쇠 2008/09/01 [12:25] 수정 | 삭제



  • 별것도 아닌 옆전 3류 온라인찌라시들은 보잘것없는 내용에 번쩍거리는 광고만 범벅이되어....
    눈살만 찌뿌려지고 꼬라지 주제에 거의가 다 로그인으로 자물쇠를 채워놓은 바람에....
    방문자수도 거의 없어 싸늘하고... 메세지 보드에는 빌어먹을 성매매 광고만 휘황찬란하더만....

    여기는 언제라도 자유로이 마음편하게 방문해서 짧은 소견이라도 남길수있어서 참 좋아요....


    한국 최고의 탁 트인 온라인 민주언론이네요... 아무쪼록 건투를 빌며 무한한 발전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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