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의 방문자가 매월 크게 증가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지난 7월 전체 방문자(visits)는 1.413.55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8월 방문자(visits)는 7월보다 42만명이 증가한 1.838.371명이었습니다. 8월의 전체 페이지뷰(pages)는 6.507.216 콘텐츠였습니다. 8월 한달 간, 매일(visits per day) 평균 59.302명이 브레이크뉴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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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석 발행인 ©김상문 기자 |
브레이크뉴스는 9월 들어 그 동안 유지해오던 편집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 사이트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그동안 13만여 개에 달하는 콘텐츠를 축적, 인터넷 신문 가운데 수위를 달리는 정보의 보고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중도주의 표방
중도주의를 표방해온 브레이크뉴스는 이명박 정부에 들어 방문하는 네티즌들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방문자들은 하루에 209.910개의 콘텐츠(글/기사/사진)를 검색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에 따라 트래픽 (방문자)이 날로 늘어나는 경향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촛불시위 때, 평화-합리적인 시위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권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정통성이 있는 정권임을 주장하며, 현 정권의 퇴진투쟁이 국가에 유익하지 않다는 입장을 견지 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의 집권은 제2수평적 정권교체로 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폭력시위에 의한 국가 전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용납해선 안 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또 다른 제3의 수평적 정권교체만이 한국 정치의 선진화를 가능케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공당인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하는 입장에 선 것도 이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호남-충청-강원 등 특정지역을 차별해선 안 되며, 고른 인재등용을 촉구했습니다.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신문 상위 순위 차지
브레이크뉴스의 8월 방문자는 1.838.371명이었고, 전체 페이지뷰(pages)는 6.507.216 콘텐츠에 달함으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종합 인터넷신문 가운데 상위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제를 주로 다루는 브레이크뉴스는 시사문제를 주로 다루는 경성 인터넷 신문입니다. 본지는 연예-스포츠 뉴스를 다루는 연성 신문사와 비교할 때도 방문자수 면에서도 월등 앞서가는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지가 이명박 정부 하에서 상위의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정착한 것을 네티즌 여러분들의 애독-열독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편 지난 8월의 본지 방문자-페이지뷰 통계는 브레이크뉴스 서버를 관리해온 ins정보의 통계결과에 따른 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moonilsuk@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