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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실시간 검색어에서 화제가 된 '살아있는 피카츄'가 한 외국 인터넷 경매사이트에 판매가 99조엔으로 올라 온 사실이 뒤 늦게 네티즌들에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일본사이트에서의 한 경매 사용자가 장난으로 올린 케케묵은 '합성사진'으로 드러났다.
이 경매사이트에 올라온 글에는 '2000년에 출품된것입니다','고객님이 주문하시고 나서 한마리 한마리 포획하므로 싱싱한 상태를 보장합니다!','수량한정!20마리!' 라고 써있으며 상품 질문글에는 피카츄의 수명과 '포켓몬스터'와 관련한 재밌는 리플들이 써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이런 우스개로 쓰여진 기사를 진지하게 쓰는건 뭐하자는거냐","외국 사이트에서 장난으로 올린 글을 기사로 만들다니 한심하
다"고 질타하는 한편 "피카츄로 보이는 합성사진을 자세히 보면 햄스터를 페인트로 칠하고 합성한것으로 보여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하는 등, 성급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쓴소리를 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