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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택시운수종사자를 위한 복지쉼터 건립 탄력

삼룡동 건립 부지 확보 및 2023년 6월 준공 예정,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 등 기대

김환일 기자 | 기사입력 2022/03/04 [17:44]
▲ 택시종합복지쉼터 위치도[그래픽=천안시]     © 김환일 기자


천안시가 추진 중인 가칭 택시종합복지쉼터(이하 복지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토지주와의 보상협의를 통해 택시종합복지쉼터 건립 부지(삼룡동 125-1 등 4개필지) 2,910㎡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택시운수종사자를 위한 휴식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택시운수종사자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복지쉽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특히 개인택시 천안시지부 등 업계 의견을 반영해 이용자 접근성과 편리성, 토지보상가액 등을 고려해 삼룡동 부지를 확보했다.

 

복지쉼터는 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2,910㎡, 연면적 830㎡,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조성 공간은  택시 관련 단체 사무실, 다목적 회의장, 휴게실, 식당을 비롯해 부대시설로 족구장, 50여 면의 주차장 등 택시운수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시는 오는 9월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복지 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지역에서 운행 중인 택시와 택시운수종사자는 △개인택시 1,450대 1,450명 △법인 12개사 752대 1,250여 명으로 총 2,202대 2,700여 명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an City to build a welfare shelter for taxi drivers]

 

[Securing a site for construction in Samryong-dong and expected to be completed in June 2023,

expected to improve working conditions for employees]

 

The project to build a tentatively named Taxi Comprehensive Welfare Shelter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Welfare Shelter), which is being promoted by Cheonan City, has gained momentum.

 

The city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ad secured 2,910㎡ of land for the construction of a taxi comprehensive welfare shelter (4 lots including 125-1 Samryong-dong) through compensation negotiations with the landowner.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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