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시작된 9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제4투표소를 찾은 시민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뉴시스 |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9일 오전 10시 기준 20대 대통령 선거의 전국 투표율이 11.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전국 1만4464개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총선거인 4419만7692명 가운데 519만7308명이 투표를 마쳤다.
19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4.1%보다 2.3%p 낮은 수치다.
가장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대구(13.8%), 가장 낮은 곳은 광주(9.3%)다. 서울은 11.2%, 경기는 12.6%였다.
한편,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 36.93%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