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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승의 사나이'와 '슈퍼 땅콩'이 만나 웨딩 촬영을 했을 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20 [15:20]

'한판승의 사나이' 유도선수 이원희와 '슈퍼 땅콩' 프로골퍼 김미현 커플이 지난 19일 웨딩 촬영을 마쳤다.
 
오는 12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원희-김미현 커플은 19일 골프장을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한 골프클럽에서 이원희가 김미현에게 골프레슨을 받는 독특한 콘셉트로 연출되었다.
 
이원희는 나비넥타이와 조끼 차림의 정장을, 김미현은 어깨가 드러난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촬영 내내 서로를 챙겨주는 애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웨딩 촬영은 낮 12시 30분에 시작해 약 1시간 가량 이어졌으며, 이날 두 사람이 키스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7일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호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이원희의 결혼을 아쉬워하며, 결혼 피로연을 꼭 열어줄 것을 부탁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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