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SBS '인기가요'에서 섹시 대결 펼치는 손담비 VS 솔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21 [14:44]

▲  사진 = sbs '인기가요' 홈페이지

2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는 손담비와 솔비의 컴백 스페셜 무대가 기대가 된다.

손담비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미쳤어'로 의자를 이용, 파워풀한 섹시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일 '쇼! 음악중심'에서 첫 무대를 가진 그녀는 의상과 안무 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울려져 한층 더 섹시해졌다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손담비의 신곡 '미쳤어'는 복고풍의 사운드와 슬픈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오는 10월 입대를 앞둔 에릭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손담비와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솔비는 혼성그룹 '타이푼'이 아닌 솔로 가수로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다. 솔비는 타이틀곡 'do it do it'(두잇 두잇)으로 섹시가수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도 섹시한 복고풍의 댄스곡 '어쩌다'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21일 sbs '인기가요'는 이들 외에도 미스터 타이푼(mr. tyfoon), 유키스(u-kiss), 2pm, 지아, 이현지, 김현정, 장윤정, 윤하, 신혜성, 샤이니(shinee), 이효리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