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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 공항 옆 유일의 특 1급 호텔인 하얏트 리젠시 인천의 레스토랑 8에서 오는 10월5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선데이 런치, the sunday experience'를 선보인다.
레스토랑 8은 총 8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진 하나의 레스토랑으로서,
신선한 회와 스시를 즐길 수 있는 '스시', 일식 꼬치구이 전문 '야키도리', 아시아의 다양한 면류와 일품요리를 만날 수 있는 '누들', 한식당 '그릴'로 이루어진 동양식 4가지 섹션과 이태리 레스토랑인 '쿠치나', 프랑스 풍의 '까페'와 다양한 델리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델리', 프랑스와 이태리 스타일의 '디저트'로 구성된 서양식 4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다.
레스토랑의 이러한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고객들에게 8가지 맛의 다양함을 선사하고자, 이번 런치 메뉴가 새롭게 기획되었다.
레스토랑 8이 특별히 자랑하는 안티 페스토(이태리식 전채요리)와 해산물 뷔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뷔페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또한, 8가지 섹션을 대표하는 요리가 한가지씩 준비되어 있어, 고객이 원하시는 만큼 무제한으로 주문하여 드실 수 있다.
이 대표 요리들은 매주 새롭게 준비되며, 일식부터 프랑스 요리까지 다양한 맛의 경험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으니 더욱 특별하다.
메인 요리는 레스토랑 8의 이탈리안 총주방장 미르코 아고스티니가 정성껏 준비한 6가지 이태리 요리(파스타, 치킨, 생선요리, 스테이크, 야채요리, 피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파클링 와인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맛있기로 소문난 레스토랑 8의 디저트 플래터로 달콤하게 마무리할 수 있으니, 일요일 점심이 그야말로 풍성하다.
전채요리와 해산물 뷔페, 섹션별 대표 요리들, 이탈리안 메인요리, 스파클링 와인 한잔, 디저트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선데이 런치는 4만3000원부터 시작되며, 매주 일요일 점심 1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032)745-1234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