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현정은 회장 '4T' 新엔진으로 위기넘어 정상 간다!

현대그룹 취임 5주년을 맞아 신 조직문화 선언

김영수 기자 | 기사입력 2008/09/26 [11:27]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회장이 취임 5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기업 문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현대그룹은 25일 신뢰, 인재, 혼연일체, 불굴의 의지(trust ,talent, togetherness, tenacity)를 핵심가치로 선정하고 신 조직문화 4t를 선포했다.

이는 불확실한 대북사업으로 침체돼 있는 현대그룹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제 2의 도약을 하기 위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복안으로 풀이된다.

현대그룹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2012년 매출 34조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조직문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그룹차원에서 준비해 왔던 것.
 
현대택배를 시작으로 10월 중 현대그룹 전 계열사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현정은 회장 그룹 운영진 회의에서 “4t를 통해 그룹의 신뢰성, 투명성, 전문성, 커뮤니케이션 등의 역량을 강화해 현대그룹의 재도약을 이룩할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현대택배는 현대그룹 계열사 중 최초로 ‘신 조직문화 4t 선포식을’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택배는 4t 세부 실천프로그램인 ‘현대택배웨이(hlc innovation
way)’를 발표하고 업계 1위 도약을 다짐했다.
 
취재 / 김영수 기자 minikys@lycos.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