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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탄 쌈지사운드페스티벌서 봉준호 감독 '도쿄!' 영상 국내 첫 공개!

한국대표 페스티벌 ‘쌈싸페’,한국의 대표 감독 ‘봉준호’ 공동 프로모션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09/26 [17:46]
▲ 제 10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포스터     © 쌈넷 제공
한국대표 페스티벌 ‘쌈지사운드페스티발(쌈싸페)’과 한국의 대표 감독 ‘봉준호’의 만남 !
 
10주년을 맞아 올해의 슬로건을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발표한 제10탄 쌈싸페에서는 각각 한국, 프랑스, 미국을 대표하는 감독이 참여한 월드 프로젝트 <도쿄!>의 영상이 공개된다.
 
26일 쌈넷에 따르면 국내 페스티벌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쌈싸페’는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올해 컨셉과 한국 대표로 <살인의 추억>, <괴물> 등으로 한국영화를 국내외로 빛내고 있는 ‘봉준호’ 감독이 참여한 <도쿄!>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 함께 프로모션을 결정했다.
 
▲ 영화 도쿄!    
쌈싸페 행사 당일 이벤트 부스로 입점하는 <도쿄!>는 영화 기념품과 축제를 즐기기 좋은 ‘야광봉’을 나눠주는 등의 이벤트와 대형 스크린을 통한 최초 영상 공개 등을 진행해 쌈싸페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에게 음악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뿐만 아니라 언제나 먹거리, 볼거리 등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공존하는 하나의 커다란 문화체험의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해온 쌈싸페는 그 동안 쌈지 스페이스와 갤러리 쌈지에서 주관한 ‘벽 없는 미술관’을 통해 미술관의 높은 벽을 허물고 페스티벌에 한복판에 작품들을 전시함으로써 관객들과 작품 사이의 친근감을 강조해 왔다.
 
올해는 제10탄을 맞아 그 동안의 문화체험을 총 망라할 채비를 하고 있는 쌈싸페는 쌈지의 새로운 아트프로젝트인 ‘쌈지농부’가 우리농산물 장터로 열려 10시간 쉼 없이 달리는 관객들의 체력을 보완해줄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대책 위원회’, ‘수빈 아카데미’, 컬쳐문화지 ‘블링’, ’쎄씨’, ‘향뮤직’, ‘페스티벌제너레이션’ 등의 기업 이벤트 부스들이 입점,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사인회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페스티벌의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10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도쿄!>의 영상 공개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준비중인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38팀의 화려한 최종 라인업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메이드 인 코리아’를 슬로건으로 또 한번 새로운 발전과 변신을 보여줄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10월 3일 올림픽 공원에서 그 모든 것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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