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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미스코리아 진 나리와 미 장윤희가 한 무대에 섰다.
2006, 2007, 2008 미스코리아 티아라를 디자인한 뮈샤 주얼리와 녹원회에서 주최한 뮈샤& 미스코리아 티아라 패션쇼에서 미스코리아 대회에 이은 또 한번 매력대결을 펼쳤다.
2008 미스코리아 진 나리는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를 안았던 진 티아라를 쓰고 매력을 발산하였다. 특히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좌중을 압도했으며 미스코리아 진에 걸맞은 카리스마를 뽐냈다. 뮈샤의 주얼리 쇼에서는 유연한 라인이 살아있는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작지만 볼드한 반지로 화려함 속의 청순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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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8 미스 코리아 미 장윤희는 미 티아라가 아니라 특별히 서울 진 티아라를 쓰고 나와 당시의 영광을 재연했다. 화려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팔찌와 목걸이를 매치한 뮈샤 주얼리 쇼에서 우아한 매력을 살렸다. 전체적으로 라인이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장윤희는 이번 쇼에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나리와 장윤희 모두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우아한 포즈와 워킹으로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미스코리아 대회의 영광을 재현했다. 그 외에도 96년 미스코리아 권민중, 79년 미스코리아 서재화, 2007년 선 박가원 등 역대 미스코리아들과 탤런트 김호진과 모델 현재성이 쇼 모델로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