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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NO1. 커뮤니티 “밤에는 바다랑 놀자~”

성인 남녀 섹시 놀이터 ‘밤바다넷’ 인기몰이 왜?

이보배 기자 | 기사입력 2008/09/26 [15:51]

깊은 밤, 잠은 오지 않고 마땅히 즐기는 취미활동도 없다. 이럴 때 가장 생각나는 것은 인터넷 서핑.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에 대해 검색을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 중에서도 남몰래 즐길 수 있는 야릇한 정보가 가득한 사이트나 성인 커뮤니티는 긴긴밤 잠 못 드는 남성들의 친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최근 변화무쌍한 유흥·화류계의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하는 성인 커뮤니티가 생겨 눈길을 끈다. 각종 유흥업소 정보는 물론, 화류계 뒷이야기, 업소 방문 후기 등을 담은 파격적인 신개념 성인 커뮤니티 ‘밤바다넷’이 바로 그것. 인터넷 카페로 시작해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밤바다넷은 최근 성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다시 태어났다. 이에 <주간현대>는 유흥가의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밤바다넷’에 가입, 사이트 속 세상을 들여다봤다. 


 화류계 기본 정보에서부터 물 좋은 인기업소 소개까지…
업소 에이스 언니 홀딱 벗은 사진에 룸도리들 침 ‘질질’
화류계 입성 일자리도 밤바다에서 ok! 만능 정보 공간
유흥가 고수들 업소 초보자들의 질문 세례 답변 ‘척척’ 



신개념 성인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사이트 ‘밤바다넷’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화류인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그도 그럴 것이 정식 사이트 오픈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전에 카페 활동을 통해 그 이름이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정식 커뮤니티 사이트로 네티즌 앞에 선 ‘밤바다넷’에 게재된 화류계 소식과 유흥정보 및 성인 정보는 업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체계적으로 분류된 폴더와 첫 방문객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업소 방문 후기와 업소 아가씨들의 실제 사진들. 유흥가 고수와 업소 출입 초보자들이 밤이면 밤마다 ‘밤바다넷’에 모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회원가입은 필수 ‘밤바다’ 엿보기
 
“이 곳은 인터넷 성인 커뮤니티 사이트이며 화류계를 중심으로 한 그 외 기타 성인문화 정보를 공유합니다.”


▲ 기존의 성인 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류계 정보를 가득 담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밤바다넷’ 홈페이지.     ©이보배 기자

‘밤바다넷’ 운영자의 공지사항이다. 실제 이곳은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답게 새로운 화류정보와 성인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곳에 게재되는 정보는 ‘특급’에 가까운 신선한 것들이 주류이기 때문에 술 좀 마시고 업소 좀 다닌다는 유명 주당들 사이에서 “밤바다넷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또한 업소 입문 초보자에게는 일종의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어느 지역 어느 업소에 누가 이쁘더라’는 디테일한 정보 제공을 통해 처음으로 유흥업소에 입문하려는 초보자들의 업소 선택 고민을 줄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성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인인증과 회원가입의 ‘신뢰’ 문제에 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성인 정보가 밖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밤바다넷’의 회원가입은 성인인증 과정만 거치면 무료로 이루어졌다.

회원으로 가입한 뒤 사이트에 들어서니 커뮤티니, 화류in, 유흥in 등으로 나뉜 폴더가 눈에 띄었다.

커뮤니티 폴더에는 자유게시판과 고민게시판, 수컷들의 수다 등 사람을 사귀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소 자신의 고민은 물론 성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여과 없이 드러낸 글들이 상당수 존재했다. 

성인 정보 커뮤니티라는 이름 자체에 노골적이고 퇴폐적인 성 담론을 품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무난한 수준의 글들이 게재되어 있다. 자유게시판과 고민게시판은 이 시대 대한민국 남성들이 느끼는 성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들로 채워졌고, 남자들의 수다 게시판은 성에 국한되지 않은 사회, 경제, 문화, 정치의 전반적인 사안들을 주제로 한 글이 게재되어 있었다.

그런 와중에 기자의 눈길을 끈 게시판은 ‘유흥법 지식’ 게시판. 이 게시판은 평소 유흥업소를 찾는 남성들이 궁금해 하는 유흥업소 관련법에 대해 설명해주는 글이 대다수 게재되어 있다. 
 
업소 정보 없는 게 없다  
 
‘밤바다넷’을 찾는 남성들이 가장 만족해하는 폴더는 뭐니뭐니 해도 ‘유흥in’이다. ‘밤바다넷’ 초기 화면에서 ‘유흥in’ 폴더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어느 사이트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방대한 정보가 쏟아진다.

‘유흥정보’ 폴더에는 유흥업소를 업종별로 분류해 놓고 어느 지역 어느 업소에서는 어떤 서비스가 이루어지는지 상세하게 적어놓았고, 최근 밤문화의 핫이슈도 놓치지 않고 제공했다.

유명 연예인이나 모델들이 찾는 업소는 물론 에로배우 출신이 룸사롱 마담으로 변신 사업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는 소식도 이곳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유흥정보 초보자가드이 게시판은 어느 게시판보다 호응이 뜨거웠다. 이곳에서는 친구의 소개로 사이트에 처음 방문했다가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간다는 내용의 댓글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또 유흥업소에 자주 출입하지 않는 남성들을 위해(?) 업소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기도 했으며 해외 유흥가 혹은 화류계 소식도 발 빠르게 전해주고 있다.

‘유흥in’ 폴더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탐방후기’ 게시판. 말 그대로 업소에 다녀온 남성들이 그 후기를 작성해 놓은 것.

게시판은 룸사롱, 나이트, 패티쉬 등 업소 별로 나뉘어 있었으며 ‘밤바다넷’ 회원들은 게시판의 특성에 따라 자신이 다녀온 업소의 특징과 느낌을 가감 없이 게재했다.

특히 패티쉬 클럽 같은 경우에는 업소이름과 함께했던 아가씨의 예명까지 공개해가며 업소에서 있었던 일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장·단점을 꼬집어 눈길을 끌었다.

이곳에 소개된 업소 중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업소는 강남에 위치한 ㄹ룸싸롱. 저녁 7시 이전에 입실하면 13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미 소문이 나 있는 이 업소는 저렴한 가격에 비해 아가씨들의 수준이 매우 높은 것으로도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모든 남성들의 로망, 확실한 하드코어 서비스와 담당 상무의 친절함은 한 번 찾은 손님은 꼭 다시 찾게 만든다고.

“이른 초저녁 친구 3명과 신사역 2번 출구 앞에서 ㅂ상무님에게 바로 전화를 했지요. 시간은 거의 6시 40분쯤. 거참~ 벌건 대낮에 들어가려니 무척 쑥쓰러웠는데 ㅂ상무님이 나오셔서 반갑게 맞이해주더군요. 룸에 들어가 서비스로 나온 맥주 한 잔씩 홀짝홀짝 마셔가며 아가씨들 기다렸죠. ㅂ상무님 들어오셔서 아가씨들 초이스 하는데 바다상무님이 잘 노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그 다음은 거의 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말씀드리자면 하드코어식 플레이 막판의 충실한 전투 등. 아무튼 우리 ㅂ상무님 덕분에 정말 저렴한 가격에 회포를 풀었네요. 회사 사정상 접대가 많은 편이라 서비스가 어떨지 하고 친구들과 정보 좀 알아보고자 간 거였는데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 7시 이후에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ㅂ상무님 회사 접대 시 전화 한 번 드립니다.”

인터넷 아이디 레미제라블의 ㄹ룸사롱 방문 후기다. ‘밤바다넷’을 찾는 대부분의 남성들은 개인적으로도 업소를 찾지만 레미제라블과 같이 직업의 특성상 접대가 잦아 적당한 업소를 찾기 위해 ‘밤바다넷’의 정보를 이용하기도 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그럼 남성들에게 ㄹ룸사롱은 그야말로 별천지라고.
 
우리들은 모르는 얘기, ‘화류in’
 
‘밤바다넷’이 다른 성인 커뮤니티와 다른 이유는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는 화류계 종사자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밤바다넷’의 ‘화류in’ 폴더는 바로 그런 공간이다. 화류인들이 정보공유와 경험을 담을 일기장, 구인·구직 마당까지 갖추고 있어 일반인들은 물론 화류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정보공유가 가능한 이유는 ‘밤바다넷’에 정보를 제공하는 이들 중 상당수가 화륙{ 종사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입수하는 시스템이 가능 한 것. 업소 성격에 따라 상세하게 나뉜 카테고리와 업소 아가씨들의 사진 정보까지 상세하게 정리된 사이트는 업계 최초시도이자 최고의 인기 컨텐츠로 꼽힌다.
 

▲ ‘밤바다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화류계 종사자 ‘야화(가명)’의 개인 일기 게시판.     © 이보배 기자



특히 ‘화류in’ 폴더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실제 화류계(안마방)에 몸 담고 있는 야화(가명)의 ‘夜花♡하드코어’ 개인 인기 게시판이다.

안마방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야화씨는 ‘밤바다넷’이 카페로 활동 중일때부터 자신의 일상을 글로 남기곤 했고 이를 관심 있게 지켜보던 운영자가 사이트를 만든 뒤에도 야화씨에게 특별히 부탁해 고정 게시판이 생긴 것.

야화씨의 일기에는 화류계 종사자로서의 애환과 그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비록 몸으로 손님들을 맞고 있지만 투철한 직업정신 등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화류계에 몸 담은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터라 어투에서 나오는 어른스러움과 당당한 말투, 눈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 전개로 이미 많은 골수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가장 최근 연재중인 ‘나는 화류인이 꿈이었다’ 시리즈는 현재 4탄까지 연재됐으며 야화씨의 어린시절부터 화류계에 입문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 다음 편을 기다리는 회원들이 매우 많다.

특히 야화씨는 일기를 통해 야화씨의 인생을 책으로 쓰고 싶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전한 성인문화를 위하여?
 

▲ 화류계와 유흥업소에 관한 정보를 공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밤바다넷’에도 기타 성인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몰카를 부추기는 사진 게시판이 존재한다.     © 이보배 기자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정보를 통해 성인 커뮤니티 사이트 ‘밤바다넷’이 많은 남성 회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사이트를 둘러보는 동안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게시판이 있었다. 회원들이 직접 올리는 사진으로 꾸며진 사진 게시판은 기타 성인사이트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몰래카메라를 연상시키는 앵글과 특정부위만 찍어 올려놓은 사진은 건전해 보이지도 건강해 보이지도 않았다. “제 애인이에요”라는 소개 글이 민망할 정도로 반라 상태의 여성의 사진이 여과 없이 게재되어 있는가 하면 여기저기서 퍼다 나른 나체 사진들이 즐비했다. 또 그 중에는 길거리의 여성들을 몰래 도촬 한듯한 사진들도 상당수 존재했다.

잘 알고 있다 싶이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다. 그 정보를 어떤 루트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화류계와 유흥업소가 사회를 구성하는 요소가 된지 이미 오래다. 이를 두고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있는 잣대는 어디에도 없다.

기존의 성인 커뮤니티보다 방대한 자료와 정보로 가득한 ‘밤바다넷’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이제 회원들의 손에 달렸다. 

이보배 기자 bobae383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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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용어 천태만상
“어제 그 아가씨 ‘와꾸’ 완전 ‘내상’이더라”

 
‘밤바다넷’에 가입하고 사이트를 둘러보면서 유흥업소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다. 더욱이 이 용어들은 뜻을 해석하기가 어려울 만큼 난해한 것들이 많았다. <주간현대>는 ‘밤바다넷’ 초보자가이드 게시판에 게재되어 있는 글을 바탕으로 유흥업소에서 쓰이는 용어를 간단히 정리했다.
 
*엔빵 - n분의 1로 계산한다는 뜻. 흔한 말로 더치페이가 있다.
*피아노 - 상대 아가씨의 온 몸을 건반삼아 연주하는 것을 뜻한다.
*전투 - 보통 북창동 시스템으로 마무리타임에 아가씨가 손과 입을 이용해 남성의 사정을 돕는 것을 뜻한다. 
*에프터, 체조 - 업소에서 술자리가 끝난 뒤 손님과 2차를 나가를 것을 말한다.
*따블, 따당 - 여러 테이블에 손님이 있는 경우 양쪽을 다니면서 손님을 접대하는 것을 뜻한다. 
*와꾸, 사이즈 - 외모, 스타일을 지칭한다.
*마이킹 - 쉽게 얘기하면 선불이라는 뜻이다.
*공사 - 손님을 유혹해 명품, 차, 집 등을 받는 작업을 뜻한다. 
*에이스 - 업소에서 인물이나 몸매가 제일 좋다거나 지명손님이 제일 많은 아가씨의 통칭이다. 
*붕가 - 실제로 이루어지는 성관계를 뜻한다.
*내상 -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는 뜻으로 업소에서 폭탄을 만났거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쓰는 용어다.
*둥기 - 기둥서방에서 유례 됐으나 약간 다르다. 특정 아가씨에 미쳐서 아가씨의 뜻과는 상관없이 혼자 ‘보호자’를 자청하는 한심한 남자를 이르는 말이다. 
*요플레 - 아가씨의 입에 사정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똥까시 - 항문을 혀로 애무해주는 행위를 뜻한다.
*햄버거 - 여성의 가슴을 이용해 남성의 성기를 애무해주는 행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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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씨아제 2011/01/13 [17:20] 수정 | 삭제
  • 업소소개
  • 난이 2008/11/24 [14:41] 수정 | 삭제
  • 대한민국 no.1 구좌 홈폐이지 주소입니다.
    www.magpie.ne.kr
  • 소지섭 2008/11/10 [05:35] 수정 | 삭제
  • 어제 풀싸롱을 처음 갔다왔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가 분위기는 무르익고...
    풀싸롱을 가자는 의견에 따라 마침 명함이 하나 있던터라 명함에 적힌
    마인드 소지섭 상무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지금 바로 오시라고..지금 오시면 양주도 17년 이라 그러길래
    바로 달려갔죠 ㅎㅎ 안내에 따라 룸으로 입성~
    입성후 시스템 설명좀 듣고 바로 초이스 시작햇죠.
    아가씨들 대체로 만족 스럽더라구여 아가씨 초이스 신고식을 바로 립써비스로...
    극강 하드코어라 들었지만 북창동과는 다른 하드코어..색다르더라고여 ㅎㅎ
    룸에서 전투도 중간중간에 해주는 ㅋㅋ 룸에서 신나게 하드코어 즐기고
    상무님이 계산을 받고나서 아가씨들 다시 룸으로 오더니 모텔로 안내하더라고여~
    모텔올라가서 아가씨들과 ㅂㄱㅂㄱ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풀싸롱이 딱 제 스타일에 맞는가봐여 ㅎㅎ
    가격두 한사람당 30만원이믄 저렴하고..
    풀싸롱에 관심있는분들은

    www.01020055880.com 홈페이지던데 ㅎ

    접대하기도 좋은듯^^
    당분간은 풀싸롱에 정착을 해야겟군요 ㅎㅎ
    글을 막써서 내용이 잘 써
  • 커컥 2008/09/28 [15:34] 수정 | 삭제
  • 성인 사이트 광고하면 얼마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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