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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25일 출시한 '애니콜 햅틱2'(sch-w550/sch-w555/sph-w5500)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7일 신촌 애니콜스튜디오에서 애니콜 햅틱2 출시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으며, 행사 시작 17시간 전부터 햅틱2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면서 햅틱2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행사를 위해 준비된 100대의 햅틱2는 행사 시작 30분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날 이벤트에는 애니콜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소녀시대가 선착순 매고객 50명에게 사인 cd를 제공하기도 했다.
애니콜 햅틱2는 상반기 최대 히트작인 '애니콜 햅틱'의 후속 모델로, 사용자가 직접 진동을 제작할 수 있는 '나만의 햅틱', 최대 16gb의 대용량 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 등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감성적인 ui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풀터치스크린폰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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