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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이 2005년과 2006년에 이어 2008년에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호텔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22일까지 최고급 객실 숙박권 및 뷔페 식사권이 포함된 경품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추첨을 통해 호텔의 최고급 객실인 '로얄 스위트'와 '프레지덴셜 스위트'의 숙박권을 비롯하여 호텔 뷔페 레스토랑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총 5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1위 수상 기념 감사 이벤트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레스토랑 이용 고객과 홈페이지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레스토랑 이용 시, 각 레스토랑 카운터에 마련된 이벤트 응모권을 제출하면 된다. 또는 호텔 홈페이지(www.seoul.intercontinental.com)를 통해 이벤트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1일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의 디디에 벨뚜와즈 (didier beltoise) 총지배인은 "고객이 믿고 선택해준 이번 결과를 통해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짐한 경품의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진정한 호텔 서비스의 정수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객실에는 가장 필요한 숙면을 위해,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경우 베개만도 10가지 종류를 준비해 놓고, 객실 내 '베개 메뉴판'까지 따로 준비해 놓고 있다.
또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2007년 말 국제적인 위생 안전 평가의 정규 감사에서도 식품 안전 관리 부분에서도 최고점인 100점 만점을 2년 연속 받았다. 이외에도 최근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호텔 부문에서도 2년 연속 호텔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02)559-7751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