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나영, 한가인, 한지민의 공통점은?
모두 각종 cf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명 cf 퀸들이라는 점이다. 특히 여자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탐내는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데, 이 네명의 cf 퀸들이 한꺼번에 출연하는 cf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뷰티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탄생한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의 tv 광고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들로 구성된 뷰티숍 ‘아리따움’을 홍보하기 위해 라네즈 모델 송혜교, 아이오페 모델 이나영, 마몽드 모델 한가인, 그리고 한율 모델 한지민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두 명만 모여도 불꽃이 튀긴다는 cf 촬영 현장. 아리따움 cf 촬영 현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쁘다는 여자모델 4명이 등장하는 만큼 촬영 전부터 업계에서 화제가 되었고,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되었다. 아리따움 광고는 4명의 톱모델이 모여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cf가 완성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4명의 모델이 모두 빛을 발하지 못할 수도 있는 도박과도 같았기 때문에 모든 촬영 스텝은 엄청난 긴장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 4명의 모델 역시 자신의 촬영분 뿐 아니라 다른 모델들의 콘티, 헤어, 메이크업, 패션 스타일링을 점검하는 등 그 어떤 촬영 때보다 진지하게 촬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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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뮤지션 다이나믹 듀오와 바비킴이 함께 부른 ‘아리따움 송’ 도 벌써부터 화제다. 방송을 타자마자 벨소리로 다운받고 싶다는 문의가 쇄도할만큼 주목을 끌고있는 나만의 아리따움송은 경쾌한 멜로디와 랩으로 모델들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켜주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아리따움’은 아름다움을 실현해 주는 대표적인 뷰티 솔루션 공간으로, 고객의 12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여 전문적인 카운셀링과 편안한 구매체험을 제공해준다. 송혜교, 이나영, 한가인, 한지민의 아리따움의 비결은 모두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