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 4주 만에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9일 오전 1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맘마미아!'는 26~28일 주말 동안 413개 개봉관에서 27만8099명(총 314만3800명)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한국영화 '신기전'은 21만5453명(총 332만2012명)으로 2위에 올랐다.
25일 동시에 개봉한 유해진, 진구 주연으 스릴러 '트럭' 은 19만8638명으로 3위에 올랐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헬보이 2: 골든 아미' 는 18만3216명으로 4위에, 전도연과 하정우의 '멋진 하루'는 16만6527명 5위를 기록했다.
한편, 소지섭, 강지환 주연의 '영화는 영화다'는 주말 관객 13만2305명을 추가해 100만 관객(총 112만319명)을 돌파하며 저예산 영화의 저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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