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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부산 흥행 돌풍

부산 찾은 명품 고양이들!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09/29 [21:27]
▲ 뮤지컬 '캣츠'의 한장면.    

뮤지컬 '캣츠'가 지난 9월27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사람들의 인생에 비유한 다양한 캐릭터의 고양이들이 부르는 20곡이 넘는 뮤지컬 넘버와 화려하고 환상적인 춤, 그리고 정교한 의상과 분장은 관객을 흥분시키기 충분했으며, 공연 감상에 풍부함을 더해준다.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보답하듯 '캣츠'는 보다 더 화려하고 탄탄한 연출로 부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세대를 초월한 '캣츠'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계 4대 뮤지컬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캣츠'.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최장기 공연을 기록하며 전세계 30여개국, 300여개 도시에서 6천500만 관객을 감동시키며 뮤지컬의 역사를 바꾼 뮤지컬의 신화 '캣츠'.
 
환상적인 무대, 정교한 의상과 분장, 아름다운 음악,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캣츠'는 한국 내한 앙코르 공연의 마지막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 10월26일까지 장기 공연될 예정이다.  1644-4484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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