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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감 대상기관 477곳 확정

광주전남 내달9일부터 국감, 광주시,경찰청 21일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8/09/30 [10:04]
 
국회는 29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내달 6일부터 20일간 열릴 예정인 국정감사의 피감기관으로 모두 477곳을 확정했다.

▲ ‘국정감사’ 지난해 전남대 국제회의동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올해 국감 대상기관은 지난해 488곳보다 11곳이 줄었고, 기관 유형별로는국가기관 129곳, 광역·자치단체 29곳, 정부투자기관 18곳, 한국과학기술원 등 민간기관 301곳 등이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지역 피감기관들에 대한 올 국감은 내달 9일 광주지방기상청부터 시작해 21일 광주광역시까지 이어진다.

피감 기관과 일정, 장소는 다음과 같다.

△9일 광주지방기상청(오전 10시 기상청 회의실)

△13일 광주시교육청(오전 10시 시교육청), 전남대학교·전남대병원(오후3시 전남대), 광주지방관세청(오후 3시 관세청)

△14일 광주고법·광주지법(오전 10시 광주고법), 광주고검·광주지검(오후 2시 광주고검), 광주지방노동청(오후 2시 광주지방노동청), 영산강유역환경청(오후 4시 광주지방노동청)

△15일 장흥교도소 시찰(오전 10시)

△16일 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오전 10시 한은광주·전남본부), 광주지방국세청(오후 3시 광주국세청)

△21일 광주광역시(오전 10시 광주시청), 광주지방경찰청(오후 3시 광주지방경찰청),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오전 10시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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