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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정재형, 안테나뮤직으로 소속사 이적… 유희열과 한가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30 [16:24]
베이시스 출신으로 가수이자 영화음악가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정재형이 소속사를 안테나뮤직으로 옮기고 토이의 유희열, 루시드 폴과 한가족이 됐다.
 
정재형은 지난 9월 중순경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안테나뮤직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튼 정재형은 향후 연주 음악과 영화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여기에 올해 직접 써서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된 에세이집 'paris talk'에 이어 내년 초 또 다른 책을 선보이기 위해 구상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정재형은 향후 가요에 충실하기 보다는 클래식과 재즈가 접목된 본격 연주 음악 분야로 집중, 크로스오버 음악의 본격적인 지평을 열고, 이전보다 더 많은 공연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평소 정재형과 유희열은 평소부터 친분이 매우 두터웠기때문에 서로 한가족이 되었다는 사실에 양측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
 
한편, 정재형은 오는 10월 17일부터 3일간 열리는 감성음악축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08' 일정 중 18일 무대에 올라 작년에 이어 풍부한 감성의 라이브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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