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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넘버원' 발표… 콘서트 앞두고 예매 폭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03 [12:55]

최근 3집 미니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남성 5인조 그룹 '빅뱅'이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예매가 폭주해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빅뱅은 오는 10월 28일부터 일본 3개 도시에서 'stand up tour 2008' 콘서트를 진행하며, 티켓이 거의 매진되어 1회 공연을 추가할 예정이다.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8, 29일 오사카, 나고야에서 열리는 공연이 이미 매진됐다. 11월 1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오후 7시에 열리는 공연 역시 매진이 임박해 1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빅뱅은 올해 초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포 더 월드(for the world)'를 발표했으며, 3월에는 도쿄에서 열린 첫 번째 콘서트 3회 모두 공연 전석을 매진시킨 바 있다. 더욱이 지난 8월 미니앨범 2집 '위드 유(with u)'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일본의 뜨거운 취재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빅뱅은 콘서트에 앞서 오는 22일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넘버원(number 1)'을 발표하며, 이번 앨범은 한국에서도 와이지이샵(www.ygeshop.com)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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