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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 'One Day'와 함께 돌아온 막시밀리언 해커, 오는 11월 내한 공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07 [00:58]
따스한 햇살과 싱그러운 애수를 동시에 지닌 막시밀리언 해커(maximilian hecker)가 내한 공연을 갖는다.
 
막시밀리언 해커는 독일의 대표적인 싱어 송 라이터로 정규 1집부터 4집, 그리고 베스트 앨범까지 파스텔뮤직을 통해 한국에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내한 공연은 그의 5집 정규 앨범 발매 기념 프로모션과 동시에 사랑의 단상 컨셉의 감성 컴필레이션 음반 'this is not a love song - 사랑의 단상 chapter.2'에 참여한 믹시밀리언을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11월 6일 상상마당, 11월 7일 예홀에서 저녁 8시 이틀에 걸쳐 팬들을 만날 막시밀리언 해커의 내한 공연에는 델리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 마이 엔트 메리를 이을 차세대 모던록 밴드 '짙은'이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한공연이 끝난 후에는 막시밀리언 해커를 기다렸던 많은 팬들을 위한 사인회까지 열릴 예정이라 그를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다. 
(문의: 02-3142-2986)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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