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21세기 비너스 탄생 김민선

영화 <미인도> 본예고편 공개만으로 센세이션 일으켜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10/09 [15:11]

영화 <미인도>는 세련되고 매혹적인 영상의 본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순위 1위를 꿰찼다. 개봉 5주전에 볼 수 없는 기현상이다. 짧은 예고편 만으로도 <색,계>를 능가하는 세련된 영상과 베드씬을 보여줘, 웰메이드 사극멜로 임을 입증한 것이다.
 
그림 때문에, 여인의 삶을 버렸던 신윤복과 그녀를 둘러싼 3남녀의 사랑이야기가 슬프면서도 스펙타클한 영상으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본예고편이 공개되자, 김민선의 도발적인 섹시함과, 숨겨진 배우 김남길의 발견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김민선의 아름다운 뒤태를 본 네티즌들은 “비너스가 탄생한 것 같다” 라고 탄성을 자아내었다. 극중 신윤복의 첫 남자로 순수한 사랑을 보여준 배우 김남길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었는데, 사실 김남길은 <후회하지 않아>로 영화데뷔를 한 후 <강철중> <모던보이>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실력파 신인이다.
 
올 가을 사극멜로의 첫 포문을 열 영화 <미인도>는 <음란서생> 보다 色스럽고, <왕의남자>보다 화려하며, <스캔들>보다 슬픈 사랑을 담은 색다른 조선멜로로 남성에겐 에로틱함으로 여성에겐 매혹적 사랑이야기로 다가갈 예정이다.
 
신윤복의 파격적인 사랑과 그를 둘러싼 세 남녀의 매혹적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미인도>는 11월 13일 개봉한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