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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뮤직비디오에 요조가 참여했다.
작년 스페셜 앨범 '요조 with 소규모아카시아밴드'를 발매하고, 뒤이어 김태희가 선전한 카메라 cf의 배경음악을 부르며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요조. 요조는 최근 브라운클래식이라는 프로젝트를 위해 신화의 멤버 에릭과 디지털 싱글 ‘nostalgia’를 발매했으며, 얼마 전 인기 음악 프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도 출연해 그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10월 21일, 그녀와 함께 떠나는 음악 여행을 예감케 하는 앨범 명 'traveler'가 발매됨에 앞서,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뮤비에서 그녀의 새 앨범을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지난 10월 8일 공개된 영화의 뮤직비디오에서 요조의 새 앨범 수록곡인 ‘모닝스타’란 곡이 흐른 것.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는 제목대로 파격적인 소재 선정과 내용 등 이미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사랑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요조는 지난달 있었던 영화 제작보고회 때 손예진, 김주혁과 함께 무대에 올라 ‘모닝스타’를 라이브로 들려주기도 했다.
영화의 ost와는 별도로 영화 속 주인공들의 삶과 그녀의 음악이 만난 뮤직비디오에서 그녀의 새 앨범을 살짝 들어 보는 건 어떨지. 아티스트로서 더욱 폭 넓은 활동으로 끝없는 역량을 보여주며 발전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조.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녀의 첫번째 정규 앨범이 기다려진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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