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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4집 타이틀곡 '주문'으로 지상파 첫 1위의 감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12 [18:06]

인기 아이돌그룹 동방신기가 원더걸스의 '노바디 열풍'을 잠재우고, 컴백 3주 만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서 첫 정상에 올랐다.
 
동방신기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4집 앨범 타이틀곡 '주문-미로틱'으로 뮤티즌송을 차지했으며, 이로써 지난 9일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연속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동방신기는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에픽하이, ft 아일랜드, 2pm 등과 함께 '테이크 7'에 올라 뮤티즌송을 놓고 대결을 벌였다.
 
뮤티즌송을 차지한 동방신기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sm식구들과 스태프들이 고생많았는데 정말 감사드린다. 또, 이수만 아버지와 카시오페아(동방신기 팬클럽)에게 감사하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12일 sbs '인기가요'에는 이불(e-bul), 이현지, h유진, 신지, sg워너비, 김종욱, 손호영, 씨야, 샤이니(shinee)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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