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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 오는 22일 5집 발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노래했어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14 [01:49]

지난 5월 소집해제 된 가수 김종국이 2년여의 공백을 깨고 오는 22일 정규앨범 5집으로 가요계 컴백한다. 이에 김종국은 음반 발매에 앞서 지난 13일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영상에는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소 정적이면서도 코믹하게 담았다. 분만실의 두 남자, 미용실의 두 여자, 대합실의 초조한 남자, 컵라면을 앞에 두고 뒹구는 남자 등이 등장하여 모두 시계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기다리는 것은 택배직원이 가져온 김종국의 음반이다. 특히, mc몽의 매니저 이훈석씨가 컵라면을 앞에 두고 뒹구는 코믹한 남자로 카메오 출연해 티저영상의 재미를 더해 준다.
 
이번 김종국의 5집은 그의 히트곡 '제자리걸음', '사랑스러워'를 프로듀싱했던 최민혁과 작사가 윤사라, 조은희와 함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생각이다. 또한 김도훈, 이현도, 정진수, 조영수, 황찬희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5집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종국은 "오랜 시간 동안 아껴주고 사랑을 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 모든 마음을 가슴에 담아 노래했다"며 "지금까지 나의 어떤 앨범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컴백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6일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 패밀리가 떴다'를 촬영했으며, 오는 15일에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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