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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 주 뮤직포털 엠넷(www.mnet.com, 대표 박광원) 차트에 따르면 5집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러브 스토리>가 첫 주 만에 온라인 다운로드 및 뮤직비디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5집 앨범 ‘레이니즘(rainism)’의 타이틀 곡인 <러브스토리>는 비가 직접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 작사했으며 vos의 멤버 최현준이 작곡 및 편곡, 코러스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주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1위를 차지한 <러브 스토리>는 하지원이 여주인공을 맡고 비가 작사와 시나리오 작업 등에 직접 참여해 관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13일 엠넷닷컴을 통해 풀 버전이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및 다운로드가 폭주하는가 하면 400여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비의 컴백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이 고스란히 보여지고 있다.
원더걸스는 <nobody>로 3주 연속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도 <어쩌다>, <you>로 각각 3위와 11위를 기록, 여성그룹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년 만에 컴백한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은 기존과 달리 부드러운 모던 록을 선보였다. 3장이 연속으로 발매될 프로젝트 앨범 중 첫 번째로 발매 된 이번 앨범의 대표곡 <라디오 켜봐요>는 첫 주 등장에 다운로드 11위, 종합 31위를 차지하며 신승훈의 화려한 귀환을 축하했다. 2달 동안의 제작 기간으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는 신승훈만 실사로 촬영되고 나머지 모든 부분이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독특한 구성으로 제작되는 독특한 기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이 한 단계 오른 2위를, 에픽하이의 <1분 1초>는 지난 주보다 6단계 오른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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