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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의 새앨범 '어쿠스틱 베스트' 가을 바람 타고 인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15 [03:06]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의 새앨범 'acoustic + best' 앨범이 가을 바람을 타고 온라인에서 인기 상승 중이다.
 
박기영의 새앨범 'acoustic + best'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베스트 앨범으로 그동안의 박기영의 대표곡들을 비롯하여 신곡 3곡을 수록하여 만든 말 그대로 월메이드 앨범이다.
 
신곡 '그대 나를 보아요'는 음악사이트 벅스에서 무려 50계단이나 급상승하며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절친한 동료가수 호란과 함께 부른 듀엣곡 '동행(洞行)'은 박기영의 앨범발매 라이브 무대에서 공개되자마자 발빠른 네티즌들이 만든 ucc로 제작되어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는 물론 싸이월드의 메인 화면에 연이어 노출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기영의 앨범은 앨범에 담긴 타이틀곡 외에 '선물', '시작', 'i do' 등도 음악차트 50위권 안에 들며 올 가을 솔로 여성의 기근현상을 해소해주고 있다.
 
박기영의 소속사인 플럭서스 뮤직에서는 “현재 박기영 만큼 음악활동을 한 여성 솔로 가수들이 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 않다”며 “그런 가요계의 갈증을 박기영의 어쿠스틱 음반이 풀어주고 있는 것 같다”고 음반의 인기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편, 박기영은 오는 15일에 방송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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