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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빅뱅이 이문세의 히트곡 '붉은 노을'을 리메이크해 오는 11월 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빅뱅은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타이틀곡으로 결정했으며, 이미 녹음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밀리에 마친 상태이다. 이에 10월 28일 일본 콘서트를 끝내고 귀국한 뒤 앨범의 마무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원곡 '붉은 노을'을 색다르게 편곡했다. 이에 세대를 아우르는 빅뱅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문세가 부른 '붉은 노을'은 1998년 이문세 5집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에 수록된 곡으로 세대가 변해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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