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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흑백사진 속에 선보인 부드러운 카리스마 눈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16 [17:11]

오는 11월 1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제대 후 첫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조성모가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어 부드럽고 성숙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흑백사진도 함께 공개해 공연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이고 있다.
 
흑백사진 속에서 눈을 감고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조성모는 3년 전보다 좀 더 자유롭고 성숙해진 느낌이다. 또한 흑백사진을 통해 그런 조성모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오랜 기다림에 목말라 있던 국내외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켰다는 평이다.
 
한편, ‘cry out’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한일투어를 진행하는 조성모는 틈틈이 연습한 어쿠스틱기타 연주 실력을 최초로 공개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 준비에 한창이다. 조성모는 지난 3년간의 긴 공백 기간 동안 억눌려 있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쏟아낼 예정이다.
 
이번 조성모 전국콘서트는 11월 1일과 2일 서울 공연을 필두로 전국 8개 도시와 동경, 오사카를 순회하며 열린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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