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몽골 최고훈장 서훈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0/16 [17:49]
▲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 대성그룹제공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몽골 정부가 수여하는 외국인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는다.
 
대성그룹은 16일 “몽골정부가 수도 울란바타르시 일대에 대성그룹이 조성 중인 그린에코에너지파크(geep)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명예영사 활동 등 한-몽골 간 우호협력 증진에 대한 김 회장의 기여를 높이 평가해 대통령 명의의 외국인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수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성그룹에 따르면 훈장은 현재 방한 중인 산자 바야르 몽골 총리가 몽골 대통령을 대신하여 전달하게 되며 훈장 수여식은 몽골 총리가 묵고 있는 롯데호텔에서 16일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훈 회장의 훈장 수여식은 몽골 국립방송이 직접 촬영하여 몽골 전역에 보도할 예정으로 대성그룹이 울란바타르시 일대에 조성 중인 그린에코에너지파크(geep)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게 된다. 김영훈 회장은 몽골 총리에게 황금으로 만든 미니 거북선을 답례로 증정한다.
 
‘북극성 훈장’은 고건 전 국무총리(2002), 정몽구 현대차기아차그룹회장(200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2005) 등이 수여한 바 있다.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