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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4집 이주의 가장 뜨거운 앨범으로 선정

'뜨거운 감자'의 음악은 여전히 진솔하고 뜨거운 가요계의 뜨거운 감자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0/16 [18:19]
▲ 뜨거운 감자.    

'뜨거운 감자'의 4집 음반 'the journey of cultivating a potato field(감자밭을 일구는 여정)'이 네이버에서 선정위원단과 네티즌이 선정한 10월 3주, 이 주의 국내 앨범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과 네이버 뮤직의 네티즌선정위원단으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은 "한국적인 록 음악의 모범적 제시, 한국적인 록의 계보를 이어나갈 입지를 마련한 앨범, 김c가 써내려 가는 사랑과 일상의 소소한 단편들에 어느덧 미소를 짓게 된다"는 호평으로 선정 이유를 밝혔다.
 
네티즌들 역시 오랜만에 음반을 사러 가게 되었다. 그 동안 방송인으로만 알고 있었던 김c의 진면모를 발견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픽하이, m.c. the max의 새 앨범 등 쟁쟁한 앨범들과 후보에 올라 그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이주의 국내 앨범으로 선정된 뜨거운 감자의 4집은 냉소적인 가사로 세상만사를 삐딱한 시선으로 노래했던 이전의 앨범이 비해 한층 따뜻해진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c는 tv와 라디오 등 방송에서 섭외1순위로 자리매김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4집 앨범의 타이틀곡  비 눈물은 온-오프라인 차트를 비롯해 방송 횟수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방송과 음악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가와 앞으로의 음악 행보에 대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뜨거운 감자는 오는 11월 8일과 9일  홍대 사운드홀릭 에서 열리는 음반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로 오랜만에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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