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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인 손예진이 대역 논란에 휩싸였다.
극중 손예진은 상대역 김주혁과의 베드신에서 뒤태를 완전하게 드러냈으며, 속옷을 입지 않고 가슴 라인을 보이는 등 예상 수위가 높은 과감한 노출신을 찍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손예진의 누드가 얼굴을 제대로 비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대부분 대역을 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정윤수 감독은 대역이 아니며, 작품을 위해 손예진이 직접 모든 장면을 연기한 것이라고 밝혀 대역 의혹을 일축시켰다.
한편, '아내가 결혼했다'는 40만 부 이상 팔린 박현욱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결혼하면 게임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 덕훈(김주혁)과 그와 결혼했으면서도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는 발칙한 여자 인아(손예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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