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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SHOW 태지폰' 출시 기념 전시회 개최

명동에서 서태지를 만나다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0/17 [14:49]

국내 최초로 스타가 직접 휴대폰 제작에 참여한 'show 태지폰'의 출시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show가 운영하는 문화소통 대안공간 '갤러리 디 오렌지(gallery the orange)'에서는 'show 태지폰' 출시 전시회를 열고, 서태지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show 태지폰' cf인 '서태지의 쇼' 광고 촬영장 사진, 촬영 소품 등을 전시해 놓았다.

또한, 스페셜 에디션에만 탑재된 서태지의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 30초 spot이 최초 공개되며, 다양한 서태지 공연 동영상도 볼 수 있다.

전시회 첫 날이었던 16일 5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시물을 보고 사진을 찍으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전시회장에는 방명록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이 '서태지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하면 서태지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show 태지폰' 출시기념 전시회는 오는 22일(수)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2-773-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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