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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앓던 30대 여성 목매 숨져

19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동 한 원룸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8/10/19 [10:07]
 
19일 오전 2시9분께 광주 북구의 한 원룸에서 김모(여.37)씨가 화장실 창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남자친구 백모(29)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앞서 면도칼로 자신의 손목을 그어 자살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이혼 이후 우울증을 줄곧 앓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신변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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