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뉴비틀 받았어요~~ 부러우시죠?” 이번에 기네스 코디가 되어 뉴비틀을 6개월간 타게된 김순옥 코디가 환하게 웃고 있다. 웅진코웨이에서는 기네스 코디로 선정이 되면 코디들에게 ‘뉴비틀’을 6개월간 무상으로 렌탈해주고 주유권도 지급한다.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웰빙생활 컨설턴트로 거듭나다. 평범한 가정 주부였던 김순옥씨는 정말 우연한 기회에 코디란 직업을 갖게 되었다. 웅진 냉온정수기를 쓰게 되면서 친해진 코디가 같이 해보자는 권유를 해 왔다. 처음에는 막연히 영업일 같아서 부담을 느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고 용기를 내었던 게 오늘의 이런 커리어우먼의 김순옥 코디가 태어나게 된 것이다.
코디라는 직업을 단 한번도 후회한적이 없을 만큼 자랑스러웠던 김순옥씨는 자신의 이름보다 누구 엄마로 불릴 수 밖에 없는 주부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일을 하는 것도 좋을 뿐만 아니라, 한달 내내 일하는 것이 아니라 15일 정도는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가족을 돌보는 주부로 돌아갈 수 있어서 더욱 매력 있다고 말한다.
고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긍정적 마인드가 중요
“어떤 목표를 세웠으면 그것을 꼭 이루리라는 마음가짐과 긍정적이고 낙천적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고객에 대한 남다른 생각이었다. 고객을 중심에 두고 고객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했고, 더불어 고객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힌다.
과거의 그녀처럼 무언가는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주저하는 모든 주부들께 이젠 어엿한 ‘웰빙생활 컨설턴트’로 거듭난 김순옥 코디가 전한다 “여성들이여 집에만 있지 말고 박차고 일어나라.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꿈만 꾸지 말고 이젠 실행을 할 때다! 라고...
제 2의 기네스 코디를 희망하는 여성들은 도전해 보아도 좋을 듯 하다.
웅진코웨이 코디사이트(http://recruit.cody.co.kr)를 통해 코디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