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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 팬들의 요청으로 24일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24 [12:35]

서태지가 최초로 남녀간의 성(性)을 주제로 한 노래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공개했다.
 
서태지는 지난 21일 이동통신서비스 show 홈페이지에 신곡 '버뮤다-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를 30초간 공개한데 이어 원곡과 뮤지비디오 완성본을 24일 각종 음원사이틀 통해 서비스된다.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show 서태지폰에서만 공개된 서태지의 신곡으로 일반에 서비스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으로 2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것.
 
서태지의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밝고 빠른 비트와 중간중간에 삽입된 전자사운드가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서태지의 첫 싱글 '모아이'에서 태초의 소리를 표현했다면, 이 노래에서는 원초적인 생명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성(性)'을 이야기한다.
 
한편, 서태지의 정규 8집 앨범 첫 싱글 '모아이'가 음반판매량 20만장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올해 20만장을 넘은 앨범은 서태지의 '모아이'와 동반신기의 '주문'이 유일하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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