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와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통해 세계적 흥행빅뱅을 일으켰던 샤이아 라보프와 스티븐 스필버그 팀의 초특급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
2008년 가을 유일의 액션 스릴러답게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예매율 1위 석권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이글 아이>의 놀라운 액션 명장면 top 3가 지금 대공개된다!
거대 크레인이 실제로 부셔버린 빌딩,
총 38대의 차를 격파시킨 자동차 추격씬,
그리고 상상초월의 비행기 터널 추격씬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하이라이트가 시작된다!
기계, 전자장비, 통신, 교통 등 주위의 모든 장비들을 조종하여 선택된 타겟(인간)을 조종하고 지배한다는 <이글 아이>.
이미 예고편을 확인한 네티즌들이 ‘화려한 액션이 완전 기대되는 영화~ 꼭 봐야할 영화~!!!_west2116’, ‘올해 최고의 예고편! 살 떨리는 기대감!!!_ tigersun84’ 라는 기대평을 남길 정도로 <이글 아이>의 액션은 빼놓을 수 없는 매력! 더구나, 첨단 테크놀로지와 70년대 리얼 액션 마니아인 d.j. 카루소 감독이 탄생시킨 액션에 대한 기대치는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 명장면 중 첫 번째는 fbi에 테러리스트로 잡혀온 제리 쇼가 철통 같은 fbi건물에서 탈출에 성공하는 장면. 리얼 액션을 추구하는 감독의 요구에 따라, 실제 거대 크레인이 셋트 건물을 부셔버린 장면은 cg로는 느낄 수 없는 긴박감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실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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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비행기 터널 추격 장면! 시사회를 통해 이미 관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이 장면은 <이글 아이>가 아니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액션으로 짜릿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풍으로 대한민국 극장가를 조종하고 있는 <이글 아이>는 현재, 전국 300여개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제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d.j. 카루소 ‘디스터비아’
*배우: 샤이아 라보프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미쉘 모나한 ‘mi3’,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본 슈프리머시’
*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장르 :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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