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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이효리가 오는 12월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며 "이효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7월 3집 '잇츠 효리시(it's hyorish)' 발표 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0만장을 넘기면 올 단독콘서트를 열겠다"고 약속했었다. 현재 그녀의 3집은 8만여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이번 콘서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효리는 3집 수록곡 중 유-고-걸(u-go-girl)'과 '헤이 미스터 빅(hey mr. big)' 등으로 음악사이트와 가요 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예능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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