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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통해 몸에 '왕(王)'자 근육을 새긴 몸짱 연예인 즉, '몸짱' 대표 가수 김종국과 비, 탤런트 권상우·송승헌, 가수 구준엽 등이 헬스를 열심히 하는 이들로 유명하다. 이처럼‘몸짱’이라는 이름으로 연예계에서 성공을 이룬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대중들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두며 몸짱이 되기 위해 흔히 헬스클럽(health club)이라 불리는 휘트니스클럽(fitness club)을 찾아 걷고 뛰고 있다.
이 같은‘몸짱 신드롬’은 대중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쳐, 예전엔 얼굴만 잘생기면 되던 얼짱 시대는 지나고 이젠 얼굴도 잘생기고 몸매도 좋아야 인기를 끄는 시대가 됐다. 즉 몸짱 연예인, 몸짱 변호사, 몸짱 운동선수 등 연예인에게만 한정돼 인기에 영향을 미쳤지만 이젠 얼굴, 몸과는 상관없이 다양한 직업군에서도 몸짱이 인기를 끌며 멋진 몸매를 요구 받는 시대가 됐다.
시대적 요구가 반영되듯 휘트니스클럽을 찾고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많이 생기면서 휘트니스 센터수도 갈수록 증가하며 손쉽게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건강과 몸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때문에 휘트니스클럽 창업이 품위 있고 안정적인 창업으로 여겨지고 있어 여성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또, 클럽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휘트니스센터가 경쟁적으로 늘어나며 수익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시 말해 전문적인 관리지식과 상권분석 없이 막연하게 휘트니스센타를 창업함에 따라 1년도 채 안돼 막대한 손해를 입고 문을 닫는 곳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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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휘트니스센타를 개인적으로 하나 정도 운영하면서 원활한 전문관리인원을 공급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휘트니스센타는 일반적으로 유동인구만 많은 곳에서 운영을 한다고 잘되는 게 아니다. 주변배후지와 소득수준 등을 충분히 고려하고 주변경쟁업소 등도 세심히 파악하는 한편 마케팅운영관리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갖춰져야 고객들을 단골로 만들 수 있다. 창업 전 창업컨설팅업체의 전문가적 조언도 구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글: '탑stc' 창업컨설턴트 김성욱(컨설팅 문의: 02-6206-7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