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와 국내 최대 온라인 제휴마케팅 대행사 링크프라이스가 손을 잡았다.
브레이크뉴스(대표 문일석)는 29일, 인터넷신문의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독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링크프라이스(대표 박진영)와 손을 잡고 ‘쇼핑’ 섹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링크프라이스는 지난 2000년, ‘koreanclick’으로 출발한 온라인 제휴마케팅 대행사로 지마켓, 옥션 등 국내 450 여개 온라인 광고주와 8만여개 사이트 운영자를 회원으로 보유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제휴마케팅 대행사이다.
이번 제휴로 브레이크뉴스는 지마켓, 옥션, 11st가 등 링크프라이스의 온라인 광고주와 온라인상에서 쉽게 제휴를 맺고, 독자들에게 쇼핑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브레이크뉴스는 “링크프라이스와의 제휴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쇼핑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이 인터넷신문의 수익 구조 개선에 큰 몫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의 쇼핑섹션(http://minishop.linkprice.com/sponcer_mall/a100233686/index.htm)은 브레이크뉴스 홈페이지 상단배너와 상단메뉴 중 '쇼핑'을 클릭하면 만나볼 수 있다.
조신영 기자 aj82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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