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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lobal)과 '잉글리쉬'(english)의 합성어인'글로비시'는 1500개 정도의 영어 단어와 24개의 문법구조만의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는 이론이다. 장폴 네리에르는 "영어는 소통의 도구일 뿐이다. 비영어권 국가 사람들이 '미국식 영어' 때문에 주눅이 들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네르에르는 최근 열린 '서울 청소년 창의성 국제 심포지엄'에서 "어려운 미사여구나 단어를 쓰는 것 보다는 말이 통하는 게 중요하다"며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올라 있는 단어 61만 여개를 평상시에 모두 쓸 필요는 없다. 단어를 외우기 보다는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비쉬'는 어려운 단어를 빼고 쉬운 단어로 의사 소통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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