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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폴 네리에르, 쉬운 단어로 의사소통 가능한 '글로비쉬' 화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29 [13:15]
프랑스인 장폴 네리에르가 제시한 '글로비쉬(globish)'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글로벌'(global)과 '잉글리쉬'(english)의 합성어인'글로비시'는 1500개 정도의 영어 단어와 24개의 문법구조만의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는 이론이다. 장폴 네리에르는 "영어는 소통의 도구일 뿐이다. 비영어권 국가 사람들이 '미국식 영어' 때문에 주눅이 들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네르에르는 최근 열린 '서울 청소년 창의성 국제 심포지엄'에서 "어려운 미사여구나 단어를 쓰는 것 보다는 말이 통하는 게 중요하다"며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올라 있는 단어 61만 여개를 평상시에 모두 쓸 필요는 없다. 단어를 외우기 보다는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비쉬'는 어려운 단어를 빼고 쉬운 단어로 의사 소통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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