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코디 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15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스피동 베로드롬 경기장’에서 ‘코디 사랑 페스티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미국, 태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코디를 포함 1만2천여명의 코디와 함께 코디제도를 만들고 남다른 코디 사랑을 보여준 윤석금 회장을 비롯 임직원, 그리고 웅진코웨이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서인영, 크라운j커플, 이승기, 김건모, 박미경 등 연예인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10년간 변함없는 모습으로 코디 활동을 해오고 있는 임병간 코디(조은지국)와 신향옥 코디(장안지국)가 근속 특별상을 수여했다. 무대에 오른 두 코디를 위해 온 가족이 마련한 영상과 자녀와 남편이 손수 만들어온 케이크를 직접 무대로 올라와 선사하는 등 깜짝 이벤트로 수상자는 물론 이 광경을 보는 코디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코디들을 주인공으로 한 ‘뮤지컬’ 공연은 그녀들의 삶과 애환을 진솔하게 표현해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더욱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뛸 것을 다짐하는 등 가슴 뭉클함을 선사했다.
웅진코웨이(www.coway.co.kr)의 코디 제도는 ‘코웨이 레이디(coway lady)’의 줄임말로, 1997년부터 시작되어 10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전국적으로 350여 지국에 약 12,000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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