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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는 화려한 별들의 잔치가 펼쳐진다.
가수 휘성이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쇼음악중심'에서 컴백무대를 갖는다. 휘성은 타이틀곡 '별이 지다'로 r&b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월드스타 비의 '레이니즘(rainism)',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 원더걸스 'nobody (rainstone remix)' 등의 뜨거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의 태연이 요즘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수목극 '베토벤 바이러스' ost '들리나요'를 부르며, 발라드계의 한 남자 김종국이 '어제보다 오늘 더'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준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이들 외에도 m(이민우), 씨야, shinee(샤이니), ft island, 윤하, 이지형, 손담비, ymga, 2pm, 이현지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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